논의
상속·가업상속
여야, 가업상속공제 적용 대상에 병원 포함 법률안 제출
민주당 문진석 의원과 국민의힘 안상훈 의원이 필수의료 병원을 가업상속공제 대상에 포함하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발의했다.
정부 2026년 세제개편안이 경영기간 요건을 10년에서 30년으로 올리고 업종을 세세분류로 재편하려는 데 대응한 것으로, 대상 업종은 법률 별표로 올려 국회 심의를 거치게 하자는 내용이다.
선정 이유 · 가중치 5 주제(상속) — 가업상속공제 요건 재설계 논의의 후속 발의
논의
토지거래허가·규제지역
[뉴스분석] 토허제 두고 추미애 경기도지사-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엇갈린 시선
올해 말 종료 예정인 토지거래허가제를 두고 경기도지사는 읍면동 단위 핀셋 규제로 바꾸자고 건의했고, 국토부 장관은 국감에서 연장을 시사했다.
경기도는 현재 12개 지역이 허가구역이며, 정부는 추가 지정에는 신중한 입장이라 연말 연장·축소 여부가 쟁점이다.
선정 이유 · 규제지역 — 가중치 5 주제, 연말 만료 앞둔 연장 여부 논의
안내
이달 안내
보유세·종부세
당장 종부세 낼 돈 부족하면…분납·유예 어느 쪽이 유리할까
올해 종부세 납부 기간은 12월 1일~15일이며, 납부세액이 300만원을 넘으면 최대 6개월 분납이 가능하고 이자 부담이 없다.
현금이 부족한 만 60세 이상 또는 5년 이상 보유 1세대 1주택자는 납부유예를 검토할 수 있다.
선정 이유 · 이달 세무일정 [안내] — 종부세 납부 준비 시기
논의
주택금융·대출규제
7대그룹 계열사, 올해 ‘사내주택대출 6400억’ 육박…송언석 “사내대출 LTV·DSR 반영 필요”
송언석 의원이 7대 그룹 계열사의 사내 주택구입자금 대출이 올해 8월 말 기준 6370억원으로 2022년의 두 배 가까이 늘었다며, 사내대출에도 LTV·DSR 규제를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계열사의 무이자 지원이 직장에 따른 내 집 마련 불공정 문제를 낳는다는 지적이어서 제도 보완 논의가 이어질 수 있다.
선정 이유 · 순위 9위 — 대출규제 사각지대 제도 개선 논의(의원 요구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