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의
신설 세제·기타(가상자산·금융투자 등)
정부, 가상자산 과세 앞두고 의견수렴…네 번째 유예 여부 주목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 과세를 앞두고 재경부가 거래소·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과세 기준과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2020년 입법 뒤 세 차례 미뤄진 제도라 네 번째 유예 가능성이 거론된다.
국회에서는 2년 추가 유예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종합국감 질의가 이어졌고, 국세청은 세부 기준 고시를 11월에 내겠다고 밝힌 상태다. 코인 투자 소득이 있는 거래처는 시행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
선정 이유 · 세정일보·일간NTN 순위 1위(각 4회) — 시행 두 달 앞 제도 변경 여부가 걸린 사안
논의
4대보험 요율·가입 기준·두루누리
“건보료 83만 원 더 내라고?”…지역가입자라면 무조건 확인하세요 [잇슈 머니]
건보공단이 국정감사에서 지역가입자와 월급 외 소득이 있는 직장인의 건강보험료를 국세청 확정 소득으로 해마다 정산하는 방안을 보고했다. 지금은 1~2년 전 소득으로 매겨 시차가 생기고, 소득이 줄어도 본인이 신청해야 조정된다.
소득이 늘어난 세대는 보험료를 앞당겨 더 내고 줄어든 세대는 돌려받는 구조다. 시행 시기와 분납 여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선정 이유 · 4대보험 — 사업자 칸 우선 주제. 자영업자 전원에게 닿는 부과 방식 변경 논의
논의
조특법 감면·세액공제
곽규택, 새마을금고·신협 부동산 지방세 감면 2031년까지 연장 추진
올해 말 끝나는 새마을금고·신협의 직접 사용 부동산 취득세·재산세 면제를 2031년 말까지 5년 늘리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농협·수협·산림조합 등 상호금융기관이 합병으로 취득하는 재산의 취득세 면제·등록면허세 감면 기한도 같은 날까지 연장하는 내용이 담겼다.
선정 이유 · 세정일보 순위 2위(4회) — 연말 일몰 감면의 연장 여부
논의
부가세 공제·세금계산서 제도
안도걸, 농업용 유류 면세·농작업 대행용역 부가세 면제 3년 연장 추진
올해 말 일몰인 농업용 유류 면세제도와 농작업 대행용역 부가가치세 면제를 각각 3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발의됐다.
농업법인과 농기계 작업 대행 사업자의 부가세 면제가 이어질지 연말 세법 심사에서 갈린다.
선정 이유 · 연말 일몰 조특법 특례의 연장 발의 — 농업법인·대행 사업자 거래처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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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퇴직연금
"퇴직금 한 번에 받으면 손해"…IRP로 나눠 받으면 세금 최대 50% 깎인다, 올해 21년차 구간 신설
퇴직금을 IRP로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수령 10년차까지 퇴직소득세의 30%, 11~20년차 40%를 덜 내고, 올해 개정 세법으로 21년차부터 50% 감면 구간이 새로 생겼다.
55세 이후 연금수령한도 안에서 받아야 감면이 유지되고, 한도를 넘긴 금액이나 중도 해지분은 감면 없이 과세된다.
선정 이유 · 이미 시행된 개정의 적용 방법 해설 — 퇴직자·대표 퇴직금 상담에 바로 쓰이는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