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내년 '모두채움 예약신고제' 도입 계획
반도체·증시 훈풍에 세수 68.6조 원↑…국세청, 모두채움 예약신고도 도입
국세청이 국감 업무보고에서 내년부터 납세자 동의를 받아 모두채움 신고서로 미리 신고해 두는 '예약신고제'를 계획한다고 밝혔다. 인적용역자·근로소득자 대상 '세무서 방문 없는' 신고지원 확대와 양도세 미리채움의 입주권·분양권 확대도 함께 제시했다.
선정 이유 · 신고 편의 제도 변경 예고 — 거래처 안내용(계획 단계, 확정 아님)
세정일보 · 2026-10-13